Thursday, October 23, 2014

Rooy Cosmic Sneaker Review

Hello There! Before I start talking about my opinion, I will let you know who is ROOY?
ROOY team comes from over two decades of experience in the footwear manufacturing industry. They use the latest technologies and finest materials to ensure that every shoe is of superior quality. They offer a crowdsourcing platform to help the world's most amazing icons and brands to design, manufacture and distribute their own footwear.


I got email from ROOY, I apologize to be so late to answer them.
I will answer you with pleasure and I will answer any of your questions honestly. =)
Ok! I will start to answer the questions in Korean.

안녕하세요?
리뷰에 대한 의견 드려요.

-What you should include in your review:
            -How does the shoe fit? Is it true to size?
             제가 원했던 제 발사이즈 보다 좀 컸어요. 제 발사이즈는 235mm 였는데 확인해보니 250mm 가 왔었습니다.
           
            -How comfortable are the sneakers?
             처음엔 새 신발이라서 그런지 약간은 불편했어요. 특히 영어로 송승헌이라고 새겨져 있는(신발끈 묶는 부분) 검은색 라벨 부분이
             부드럽지 않고 딱딱해서 신발 끈을 묶고나서는 발등이 닿는게 조금은 아팠습니다. 신발이 제 사이즈보다 커서 그렇지 만약 
             딱 맞는 사이즈였다면 좀더 아팠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처음보다는 조금 나아졌지만, 이 부분을 좀더 부드러원 재질로 만들었음 좋을 것 같습니다.

            -How does the material look? Do you like it?
             전반적으로는 맘에 들었습니다. 꼼꼼하게 바느질(?)이 되어 있는 것같고 탄탄한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신발 뒷 부분 검은색 라벨이 있는 부분은 매력적인것 같아요.

            -How are the colors? Is it easy to wear with your clothing?
             하얀색을 잘 신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때가 잘 안타는 것 같아요. 물론 오래 신은 것은 아니지만...
             하얀색이라 왠 만한 옷과도 매칭이 잘 되어서 색상을 맞춰 옷입는것에 덜 신경이 쓰였습니다.

            -Style-wise, is it a good-looking shoe?
             신발 앞 부분은 일반 운동화나 스니커즈와 크게 다르진 않지만, 옆쪽의 루이 스타일을 표현하는 패턴과 뒷 쪽의 독특한 라벨이 있는 검은색 부분은
             개성을 표현하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그리고 신발 밑 바닥의 패턴도 발자국을 남길만한 곳을 지나간다면 루이를 나타낼 수 있는 자국이 남을 수 있어
             겨울에 눈 위를 걸으면 이쁘게 패턴이 새겨져 뽐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맨 아래 부분(밑 바닥과 닿는 부분)은 조금은 밑밑한 느낌의 라인이었어요. 사람에게도 바디라인이 있듯이, 특히 미인들의 예쁜 바디 라인을 보면
             매력을 느끼듯이, 신발의 아래 부분, 즉 발 옆의 라인(들어간 부분)이 좀더 곡선이 가미 되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hat do you like or don’t like about the shoes?
             좋았던 것은 당연 이벤트에 당첨되어 새로운 브랜드의 신발을 신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지만, 무료로 받은 것은 당연하구요..ㅎㅎ
             루이만의 독특한 디자인과 패턴을 신발에 담으려 노력한 흔적들을 느낄 수 있었고, 부드러움도 있지만 좀더 단단한 이미지의 느낌을 함께 갖을 수 있는
             신발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다만, 착용감에서의 편안함은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덜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Would you recommend the sneakers to your friends?
             네에. 일단 추천을 하겠습니다만, 제 발에 맞는 사이즈를 신어 보고 제대로 된 좀더 정확한 피드백을 갖고 나서 추천을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You can also add photos if you would like (they do not have to be selfies)
            나름, 계획하에 시간을 들여 장소를 선정하고 정말 열심히 찍었지만, 다른 분들은 2장의 사진이었는데, 제 사잔은 한 장 밖에 안올라와서 더 안하고 싶네요.ㅎㅎ
             핸드펀 카메라로 열심히 찍었는데 제가 원하는 만큼 나오진 않았지만...그래도 의미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정도도 만족합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도, 신규 브랜드의 론칭 슈즈를 신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발 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다시 받아볼 수는 없을까요? 
             (제 발 사이즈는 235mm이고 보내주신 사이즈는 250mm인데, 사실 좀 많이 커서 깔창을 두개나 대고 신어야 해서요..ㅠㅠ)


이상 이벤트 당첨자 이민정의 리뷰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Homepage:
(http://www.rooyshoes.com/)


24
Christin Tomntins
Tom and Tins, Updated at: 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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