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September 12, 2014

Browny 70 Cafe in Wolgok

Browny 70 Cafe and Homemade Bakery 



브라우니 70! 
이곳을 첨 알게된 것은 오빠가 일때문에 미팅을 하기 위해 가봤는데
괜찮다고 해서 오빠랑 같이 가본 곳이에요.
24시간을 오픈하는 곳인데 사람들도 많고 인테리어도 잘 해 놨더라구요.



주문을 하는 곳인데 바로 뒤에 바로 보이는 오픈형 주방이구요!
요즘 이렇게 주방을 오픈해서 음식을 만드는 걸 직접 손님에게 보여주는 곳이
많아 졌더라구요. 

이곳 브라우니 70은 직접 베이킹을 하는 곳이라 그런지
계산대와 주방이 같이 있어 좀 색달랐어요.
보통 일반 카페는 직접 만들지 않고 케익이나 브래드를 전문 배달하는
곳으로부터 받아서 파는데...
아무래도 직접 만드는 곳이 훨씬 신선하고 맛이 있겠죠?


계산대 바로 오른쪽에 쇼케이스 안에는 많은 케익 종류와 신선한 과일 등이
한 가득 있는데 확실히 직접 베이킹 하는 곳이라 틀리긴 하네요.^^
저 맛난 케익을 언제 다 먹어 보나요? ㅋㅋㅋ


쇼케이스 바로 앞쪽에 놓여져 있는 브레드 케이스.
우와~~ 정말 제과점도 아닌데 다양한 빵들이 많았어요.
확실히 여긴 제과점과 음료 카페를 컨셉으로 매장을 구성한게 맞네요.
쇼케이스에서 케익에 놀라고 그리고 다양한 브래드가 있는게....
다만 브래드 가격대가 좀 비쌌어요. 직접 만들어서 그런건 알지만... 

  
카페 안에서 찍은 출입구 중 한 곳이에요.
이 곳은 home+ 매장과 같이 있는데 출입구가 모두 3곳 이에요.
층고도 다른 곳보다도 높고, 그래서 그런지 공간 한쪽은 복층으로
되어 있어요. 하지만 전체 매장의 좌석은 공간 면적에 비해 좀 적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 만큼 고객들에게 좀더 넓은 공간을 사용하게 한 것 같아요.ㅎㅎ



천장에 해 놓은 인테리어. 밤에는 반짝반짝..ㅎㅎ
인테리어도 세심하게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 보여요.


한 쪽 벽면은 정말 심플하게 매장 이름 글자만. !!!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복층으로 된 공간을 올라가는 계단 아래에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쇼파들이 있어요.ㅎㅎ
실내 공간이 스퀘어로 되어 있는 아주 심플한 모양과는 달리 
ㄱ자 모양 공간을 세곳의 출입구를 기본으로 잘 배치한 것 같아요.


매장 소개는 이정도로 하고요.!! 
이 곳을 알고 난 이후로 몇 번을 더 다니면서 먹어본 메뉴들을 소개할게요.

스노우딸기
스노우딸기^^
프레쉬 딸기와 소프트크림 그리고 부드러운 브래드
역시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ㅎㅎ

쇼콜라클래식
쇼콜라클래식
초콜릿 맛으로 제가 넘 좋아하는 건데요. 짱 맛있는데 넘 진해서 그런건지
초콜릿 브래드가 약간 쓴맛이 좀 났어요. 그래도 무지 좋음...ㅎㅎ



블루베리 치즈 케익
블루베리 치즈 케익
정말 맛있는 블루베리 치즈케익이 아닐까 싶네요. 보기에는 심플하지만
그리고 블루베리가 정말 많이 들어갔을까 싶지만
케익안에 블루베리랑 진한 맛의 크림이 정말 좋았어요. ㅎㅎ


티라미슈
티라미슈
ㅎㅎㅎ...맛있는 티라미슈. 역시 진짜 짱입니다.
티라미슈는 오빠가 좋아하는 거의 유일한 케익인데 오빠가 먹어보더니
괜찮다고... 오빤 왠만한 티라미슈를 먹어보고는 맛있단 얘기 안했거든요.
오빠 말로는 63빌딩에서 먹어본 티라미슈가 정말 맛있었다고..ㅎㅎ


키리쉬케익
키리쉬케익
초콜릿 케익인데 넘넘넘 달았어요. ㅎㅎ..ㅠㅠ
케익이 달콤한 것은 맛지만, 글구 달콤한 케익을 좋아하지만
으~~ 제겐 넘 달아서...어찌할 수 없었떤...ㅋㅋ


딸기주스
생과일 주스인 딸기주스
음~~~ 뭔일인지 모르지만 제가 먹어봤던, 기대했던 딸기 주스라기 보단
뭔가 냉동된 제품을 녹여서 간 것 같은 맛이었어요. ㅠㅠ
실망..ㅠㅠ

진주 자스민 티
진주 자스민 티
저녁에 마셨던 티인데 티팟에 이렇게 해서 주더라구요.
비가 오고나서 약간 바람이 쌀쌀해서 티를 주문했었어요. 
정말 진한 향과 맛에 넘 잘 마셨던 기억이 나요.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오빠의 십팔번 메뉴..늘 항상 아니 카페가면 거의 주문하는 아이스커피. ㅋㅋ
크레마가 위에 잘 올려져 있는데 커피맛은 나름 괜찮은 듯 해요. ㅎㅎ
넘 쓴 맛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이탈리안 핫 초콜릿
이탈리안 핫 초콜릿
오~~~ 생각보다 진짜 괜찮았던 것 같아요.
진짜 초콜릿을 녹여서 만든것 처럼 부드럽고 진한 맛의 초콜릿!!!

커피빙수
커피빙수
빙수를 먹어보고 나서 괜히 주문했다고 생각해본적이 거의 없었는데...ㅠㅠ
커피맛도 그닥,ㅠㅠ, 우유 맛의 빙수 맛도 그닥,ㅠㅠ
음...그냥 비추천...담부턴 커피빙수 안사먹을거야 하는 정도..ㅠㅠ

녹차빙수
녹차빙수
우왕!!! 짱이다. 녹차빙수가 이렇게 나올줄은..ㅎㅎㅎ
기대하지 못했던 빙수 였던게 녹차빙수 였어요. !! 대박이었죠.
녹차아이스크림에 제대로 된 녹차맛의 빙수가 맛도 짱이었죠.
브라우니에서는 녹차빙수 추천입니당. ㅋㅋ

밀크티빙수

밀크티빙수
음~~ 아이들이 먹기에는 좋을 듯도. 우유 대신.ㅋㅋ
아이스크림은 리치한 맛에 아주 맛났어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쓴다고..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나선 음~~ 뭔가 정말 심심한 맛이었으나..ㅎㅎ
그러나 조금 안쪽을 수저로 넣어보면 팥이랑 건과류 나오죠. ㅋㅋ
그냥 우유빙수만 겉에 있는것으로 착각하심 안되요.ㅋㅋ
안쪽에도 맛난 팥과 건과류가 기다리고 있죠. ㅎㅎㅎㅎ

브라우니70 매장이 수원이 본점인줄은 몰랐네요.
주로 경기도 지역에 좀 있고 그렇게 많은 곳에 있지 않아서 쉽게 접할 순 없지만,
주위에 브라우니70이 있다면 들려볼만한 곳이긴 합니다.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 46-73 스타클래스 116,117,117-1호

 
브라우니70

24
Christin Tomntins
Tom and Tins, Updated at: 11:54 AM

No comments:

Post a Comment

Thank you everyone for visiting my blog, it means alot to me! Please feel free to leave your comments here and I think it is great to support each other, so if you want to follow each other, just let me know in the comments!